헝가리에서 망명한 니콜라스 다바스는 뉴욕 클럽 라틴 쿼터(Latin Quarter)에서 14개월간 장기 공연을 할 정도로 유명한 무용수였다. 우연한 기회에 투자를 시작했고 18개월 만에 225만 달러의 수익을 거머쥐며 월스트리트를 뒤흔든 성공담을 만들어냈다.

'타임(Time)'은 다바스를 '주식시장 최고의 예측 전문가'라고 소개했으며 '배런스(Barron's)'는 그의 놀라운 성공 신화를 특집 기사로 실었다. 그리고 그는 주식시장에서 "박스권"의 초석이 된 "박스이론"으로 시장을 이길 수 있었던 방법과 성공담을 책으로 펴냈다.


책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은 그의 두 번째 책이다.
다바스는 10여 년 동안 개인투자자로 주식시장을 지켜보며 주식시장이 카지노와 닮았다는 것과, 투자는 일종의 갬블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박스이론을 만들었다.

이 책은 다바스의 시장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과 함께 개인 투자자로서 기관이나 세력, 공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노하우를 오롯이 담았다.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 니콜라스 다바스 지음 / 김나연 옮김 / 페이지2북스 펴냄 /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