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얼마 전에 차 사고가 났어요.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데 차는 수리를 맡겨야 해서 카센터에 들어갔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래서 급히 차가 필요했는데 내가 원하는 곳까지 직접 와서 차를 인도받고 반납할 수 있는 딜리버리서비스가 있더라고요. 요즘 정말 너무 바빠서 시간도 없었는데 너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렌트한 차가 마음에 드는 듯 차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는 "다친 데 없다니 다행이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했던 모델 차수민은 "언니 안 다쳐서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인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모델 활동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적극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이다. 그는 201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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