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월드투어 콘서트 백스테이지부터 산책을 즐기는 모습까지 제니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겼다.

무대 위에서 제니는 양갈래 머리를 땋은 채 빨간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며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겼다. 반면 무대 밖에서는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자랑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9월 'Shut Down'으로 컴백해 멜론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해 21일부터 미국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거침없는 블랙핑크의 행보에 K-POP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