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 시즌그리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가 드러난 검은색 드레스부터 화가를 연상케 하는 발랄한 옷차림을 선보였다. 시스루풍의 빨간색 셔츠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다채로운 매력을 풍기는 아이유에 팬들은 "디즈니에서 온 공주 아닌가" "아이유 눈이 내 미래보다 맑다" "당장 아이유한테 나라 세워" "저 얼굴로 살면 무슨 기분일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9월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쳐 화제가 됐다. 이는 한국 여자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콘서트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콘서트 관람 후기와 아이유를 향한 극찬이 가득했다. '원톱' 가수를 제대로 입증한 아이유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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