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가 골프 장타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는 SBS골프와 함께 지난 14일 인천 송도 소재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22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3년만에 개최된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실시하는 여성 장타 대회다.

아마추어 골퍼 대상 예선전은 지난 10월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 설치 매장에서 여성 4만3000여명을 포함해 총 32만여명의 아마추어 남·여 골퍼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최종 우승자는 김민지(31)씨로 결승 라운드에서 204.4m(223.5야드)를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날 경기에 올해 새롭게 출시된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NX 450h+와 렉서스의 플래그십 세단 LS 500h의 특별 전시와 함께 단거리 시승도 운영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올해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그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과 높은 경쟁 속에 진행되었던 대회"라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