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사회자로 참석하기 위해 여러 벌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는 큰 키와 '개미 허리'로 완벽한 비율을 과시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이정현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언니", 윤소이는 "선배님 역시 어제도 심쿵이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