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한국시각)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승리할 확률은 56%, 가나가 이길 가능성은 20% 그리고 무승부가 날 확률은 24%다"고 보도했다.
디 애슬레틱 예측은 닐슨 그레이스 노트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그레이스 노트는 닐슨의 자체적인 축구 랭킹 시스템이다. 광범위한 시뮬레이션이 특징이다.
또 디 애슬레틱은 "한국과 가나 경기에서 무승부는 두 팀 모두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인 경기가 펼쳐질 확률이 높다"고 내다봤다.
현재 1무를 기록 중인 한국은 가나전에서 승리하면 16강 진출 가능성이 커진다. 반면 1패를 기록 중인 가나는 한국에 질 경우 사실상 16강 진출이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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