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대표는 최고위 회의에서 정부 및 여당을 행해 "내년 예산안 처리 시한이 다가와도 전혀 급해보이지 않는다"며 "마치 자식은 죽든 말든 재산에만 관심있는 가짜엄마 같이 보인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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