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최지우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류승완 감독과의 투샷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지우는 트위드 재질의 파스텔 블루톤 롱 드레스를 입고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우월한 기럭지와 변함 없는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최지우는 최근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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