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2020년부터 진행했다. KT는 자사 미디어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지원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 KT 크리에이터팩토리센터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올해 교육 기본 과정(1200명), 심화 과정(300명)을 이수한 총 1500명의 교육생이 온·오프라인으로 자리를 빛냈다.
KT는 지난 5월부터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기본 과정에서 라이브 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 관련 실전·체험형 커리큘럼 중심 교육을 지원했다. 올 한해 총 121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547회의 실습을 진행했다.
아울러 100개 소상공인 우수 업체를 선발해 제품 홍보를 위한 KT 인터넷TV(IPTV) 광고 제작·송출 및 KT알파쇼핑의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을 도왔다.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전무)는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 과정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상공인의 사업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인프라와 역량을 바탕으로 정부 및 지자체와 지속적인 상생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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