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현영이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제공=데이즈드코리아, 그림공작소
tvN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와 쿠팡플레이 'SNL 시즌3'에서 '주기자가 간다'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징스타 배우 주현영이 데이즈드코리아(DAZED KOREA)와 함께 일본 도쿄에서 촬영한 12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제공=데이즈드코리아, 그림공작소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화보를 촬영했다는 주현영은 이번 화보에서 그동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넘어 MZ세대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새로운 패셔니스타 탄생을 예감케 했다.
사진제공=데이즈드코리아, 그림공작소
이번 화보에서 주현영은 덕다운 점퍼와 체크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거기에 베레모를 더해 요즘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윈터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데 이어 페이크퍼 넥 패딩점퍼에 워싱된 기모 데님팬츠와 패딩부츠를 매치하여 새로운 MZ세대의 윈터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제공=데이즈드코리아, 그림공작소
한편, 'SNL KOREA'의 주기자, '이상한변호사 우영우'의 동그라미,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의 소현주를 넘어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배우 주현영으로 오래오래 기억되고 싶다는 주현영의 더 많은 화보는 '데이즈드'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만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