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산물로 만든 매운 우동 전문점 '깡우동' 최근 외식업계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돕기 위해 '알바천국'과 함께 브랜드 채용관을 개설, 가맹점 직원 고용까지 함께 고민하게 됐다고 밝혔다.
깡우동 관계자는 "최근 외식시장 인력난은 아르바이트까지도 구하기 힘든 구조가 되면서 힘든 날을 지내고 있다"라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 깡우동이 가맹점 점주와 함께 더 다가가는 브랜드로 함께 고민하면서 이같은 협약을 체결했다"고 소개했다.

우동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깡우동은 우리 농산물로 만든 매운 우동 전문점으로, 깡우동의 우동은 찹쌀 등 7가지 비법재료와 신선한 재료를 선별해 하루 6시간 이상을 우려낸 육수와 함께 강원도에서 직접 공수한 고춧가루를 혼합해 특화된 매운양념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특화된 전문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