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의 생일을 맞아 제이홉과 진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멤버 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방탄소년단 트위터에는 진과 제이홉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제이홉은 진을 끌어안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제이홉은 사진과 함께 "우리 형 내꺼"라며 "진 형 생일 축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은 이날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게시글을 본 팬들은 "사이가 무척 좋아 보인다",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중 첫 번째로 솔로 앨범을 냈고 최근 음악 잡지 롤링스톤이 발표한 '올해의 베스트 앨범 톱100'에 이름을 올렸다. 진은 지난 10월28일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을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진은 오는 13일 경기도 연천 모 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