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실시되는 전라남도체육회장 선거의 후보자 선거운동이 6일부터 시작된다.
오는 15일 실시되는 전라남도체육회장 선거의 후보자 선거운동이 6일부터 시작된다.
5일 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는 도체육회장의 선거운동 기간은 14일까지 9일간이다.

선거운동은 후보자 본인만 가능하다.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원은 둘 수 없다.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후보자·선거인 대상 매수 및 이해유도 행위, 후보자가 선거 관련 여부를 불문하고 선거인이나 그 가족 등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금지돼 있다.

후보자의 주요 선거운동방법은 ▲전화·문자메시지·정보통신망(SNS 포함)등 이용 ▲윗옷 및 어깨띠 착용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정책토론회 및 선거일 소견발표 등이다.

전남선관위는 이번 선거와 관련 ▲후보자 및 선거인에 대한 매수행위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 및 비방 ▲체육회 임·직원의 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 ▲후보자의 정당 등 표방 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후보자 정보 및 선거운동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및 2022년 지방체육회장선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일 실시하는 시·군체육회장선거는 13일부터 21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