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켓컬리는 전통주를 구매한 고객들이 장바구니에 가장 많이 담은 상품군은 간편식으로 꼽혔다고 밝혔다. 특히 '춘천 국물 닭갈비 떡볶이'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떡볶이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33떡볶이'가 선보이고 있는 '33 삼삼 춘천국물 닭갈비 떡볶이'는 맛과 퀄리티, 편리함까지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33떡볶이의 '33 삼삼 춘천 국물 닭갈비 떡볶이'는 소비자들에게 가정식으로 각광받는 춘천의 명물 닭갈비에 별도의 특제소스와 떡사리를 푸짐하게 구성하여 기존 닭갈비에서 한층 더 맛을 끌어올린 제품이다.
이외에도 닭갈비 떡볶이의 원조 '33떡볶이'는 '떡푸짐 치즈 닭갈비'는 오리지널 닭갈비 떡볶이에 눈꽃치즈를 더한 제품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33떡볶이는 ㈜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메뉴이다. 본사 제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에게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33떡볶이 관계자는 "최근 마켓컬리와 결별을 선언하고, 새로운 온라인 마켓을 통해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라며 "G마켓, 인터파크, 11번가, 티몬등과 가맹점을 통해서 밀키트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집에서 간단히 조리과정을 통해 만나는 떡볶이를 먹을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33떡볶이는 최근 180여개 가맹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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