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차출론 관련 이날 한 장관은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장관으로 최선을 다해왔고 앞으로도 그 생각밖에 없다"며 "중요 할 일이 많기에 맡은 장관 직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분명 단호하게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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