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셀카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옥순은 연예인급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한예슬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옥순은 "피부관리 꾸준히 받는 덕분에 화장이 잘 된다"며 "셀카 찍는 맛 난다♥"고 기뻐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20대처럼 보인다" "태어날 때부터 모태미녀" "피부가 투명하니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른 한편에서는 최근 불거진 옥순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 '돌싱글즈3' 유현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슷한 콘셉트의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달달한 댓글을 남겨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누리꾼은 "그분과의 연애 진짜인지 궁금하다" "연애 중이냐" 등 반응을 보이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옥순은 돌싱 특집으로 진행된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 당시 "현대모비스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며 홀로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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