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소울'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는 지난 12일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의 차기 기대작 '에버소울'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13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나인아크에서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에버소울'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는 전날 기준 100만명을 넘어섰다.

'에버소울'은 카카오게임즈의 차기 기대작으로 지난달 29일부터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막바지 출시 점검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출시는 내년 1월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RPG로 이용자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돼 정령술사로서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 침략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전 예약은 한국을 포함해 대만·북미·유럽 등 글로벌 지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외에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을 통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정식 론칭 후 이용자는 '사전 예약 인원 누적 달성 이벤트' 보상인 '에픽 정령 미카' '정령 2종의 한정 코스튬' '에버스톤 1000개' 등 100만 사전 예약 달성을 기념한 모든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