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카라 멤버 강지영과 허영지도 해당 방송에 합류했다. 세 사람은 각자의 자택에서 잠옷을 입고 방송했다.
강지영은 "우리 귀여워. 모두 단추 달린 잠옷 입고 있다"고 말했다.
이때 박규리는 "나 노브라야"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강지영은 "영지야, 언니 입단속 좀 제발 시켜줘. 언니 정신 차려"라고 전했다.
깜짝 놀란 허영지는 입을 틀어막았다. 하지만 박규리는 "왜? 뭐?"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규리는 17일 "굿모닝. 어제 일은 다 잊고 내 얼굴이나 보고 가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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