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연말 특별 할인·무이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그랜드 체로키 L. /사진=장동규 기자
지프가 역대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과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담은 연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 스텔란티스 코리아에 따르면 지프는 급격한 금리 상승으로 부담이 늘어난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각 모델 별 최대 1390만원의 할인 또는 77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그랜드 체로키 L과 컴패스는 최대 77개월 무이자 혜택(공통) 또는 각각 최대 1390만원, 1150만원을 할인한다. 레니게이드는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인 또는 최대 650만원 할인 중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지프를 구매하는 고객은 연중 최고 혜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신차를 즉시 출고할 수 있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20개 지프 공식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만 해도 지프 캠핑 체어를 증정한다.

시승 뒤 필수 해시태그 (#HappyJeepYear #JeepChristmas #JeepKorea)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면 총 5명을 선정해 지프와 행복한 연말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3박4일의 지프 차량 시승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프는 고객들의 시승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전시장에서 매월 셋째 주 주말동안 '지프 카페 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지프 카페 데이 기간에 전시장에 내방한 고객은 딜러의 자세한 차량 설명과 함께 지프의 다양한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으며 케이터링 서비스 및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도 즐길 수 있다.

기존 지프 고객을 위한 겨울 서비스 캠페인도 빼놓을 수 없다.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한 고장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오는 30일까지 차량 주요 품목에 대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 등 필수 부품은 15% 할인하며 액세서리 아이템은 10% 낮은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지프 연말 할인 혜택과 이벤트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