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72는 지난 2005년 개장 때부터 18년째 장기 기부를 이어온 결과 인천지역 민간기업은 물론 레저산업계 내에서 가장 많은 성금을 기록하고 있다.
성금은 스카이72를 찾은 80만명의 골퍼와 임직원 및 캐디 등이 모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메이크어위시재단 등 60여개의 사회기관에 전해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