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랑했다./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손담비가 이규혁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22일 "여보 크리스마스 선물 고마워"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에게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받은 가방이 담겼다. 렉스 스킨 100%를 사용한 제품으로 정가는 118만원, 공식 판매 사이트 상에서는 현재 품절인 상태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1년 SBS '키스 앤 크라이'를 통해 처음 만난 뒤 연애를 했으나, 1년 만에 이별했다.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