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작은 볼전구로 꾸며져 반짝이는 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지민은 브라운 니트에 부츠컷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롱코트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니트 바라클라바를 착용해 포근함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꽁꽁 싸맨 모습에도 커다란 눈망울과 우월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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