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으로 열연을 선보인 배우 이성민이 '뉴스룸'에 출연한다. 사진은 지난달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JTBC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성민. /사진=장동규 기자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 역할을 맡아 열연한 배우 이성민이 JTBC '뉴스룸'에 뜬다.
29일 저녁 7시5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는 26.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자체최고시청률로 종영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이성민이 출연해 뒷이야기를 전한다.

이성민은 극 중 순양그룹 창업주 진양철 회장을 맡아 막내손자 진도준(송중기 분)과 뜨거운 대치, 차가운 두뇌 싸움을 거쳐 마침내 진짜 가족이 되는 애증 서사로 사랑받았다. 특히 세상을 움직이는 '돈' 앞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진양철 회장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선보이며 명품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번 '뉴스룸' 인터뷰에서는 이성민이 직접 꼽은 '재벌집 막내아들' 최고의 장면은 물론, 첫 주연 작품인 '골든타임' 외과의사 최인혁, '미생' 오상식 과장에 이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