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이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배우 마동석이 결혼 후 귀여워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동석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하 날씨에 열심히 '범죄도시4' 촬영 중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범죄도시4' 촬영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마동석은 듬직한 덩치와는 안 어울리는 곰돌이 모자를 쓰고 애교를 부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마동석이 출연하는 '범죄도시4'는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형사 '마석도'의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작전을 그린 대한민국 대표 액션 시리즈다.

마동석은 지난해 공개 열애 중이었던 17세 연하의 예정화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