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과 학력인정 부경중·고등학교 성인반 학생 26명이 함께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연탄은 온기다, 겨울이 깊어가는데 우리 주변엔 더 춥게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 그 분들께 작지만 조그만 온기를 전하고
싶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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