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신년사에서 "창립 이후 56년의 시간 속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다져온 시간이 겹겹이 쌓여 성장을 위한 양질의 연료가 됐고 목표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견고한 디딤돌이 됐다"고 말했다.
이를 기반으로 신약개발 도전에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
허 사장은 "'만들기 힘든 약, 그러나 꼭 필요한 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온 끈질긴 도전의 시간처럼, 불가능해 보일수록 더 악착같이 달려들고 어려울수록 포기를 모르는 도전의 DNA를 다시 흔들어 깨울 때다"며 "며 "미래를 개척하는 청년의 심장으로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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