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가 오는 2월 10일까지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위해 2023년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
27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사교나 친목이 아닌 동일 주제에 대한 학습 및 지역 나눔 활동을 목적으로 상주시민 5인 이상의 성인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630만 원내에서 공모 심사를 통해 총 7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1팀당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 활동에 필요한 직접 경비 9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자부담 비율은 10% 이상이다.
유헌종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 계발의 기회로 삼고,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의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은 활동하고 있는 평생학습 동아리를 발굴 및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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