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성장 동력 TF팀 추진전략' 보고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성장 동력 TF팀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티타임과 기존 서류 보고 형식을 탈피, 전략과제별 추진현황과 계획을 무자료(No paper)로 구두로 보고·토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 참석하는 TF팀장 전원은 1월 27일 전북 완주군 소재의 복합문화센터(아원)를 견학하고,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문경시 맞춤형 핵심 과제를 구상할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은 인구 7만 1천여 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꾸준한 신성장 동력 TF 추진과제 발굴과 추진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