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이하 한국시각) 로이터와 미 방송매체 CNN에 따르면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특별강연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쟁 중인 국가에 무기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내부 정책을 바꾼 국가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비살상 무기를 지원한 것에 사의를 표하면서도 "탄약이 시급하게 필요하다"며 더 많은 지원을 요청했다.
매체는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의 이번 한국 방문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동맹국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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