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9시22분쯤 인천 서구 심곡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폭 25㎝에 길이 70㎝, 무게 45㎏짜리 항공투하탄 한 발이 발견됐다.
해당 포탄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된 것으로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