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지난 2일 전북 군산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설명했다.
김 사장은 "자율주행 트럭 도입을 위해 테스트 중이며 현재는 레벨 2.5 수준"이라며 "군집주행을 전제로 주행 시험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쟁 모델 대비 성능이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며 "4년 뒤 레벨4 수준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료 서비스인 쎈 링크에 대한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유료화 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김 사장은 "센 링크는 현재 고객 확보 및 시장 확대 차원에서 무료 서비스되고 있지만 궁긍적으로는 수익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앞으로 5년 뒤에는 유료화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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