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지난해 말 봄 시즌을 겨냥해 단체 도시락 주문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런치박스를 선보였다. 메뉴는 '카카두 그릴러 런치박스', '찹 스테이크 런치박스', '갈릭 스테이크 런치박스' 등 총 3종으로 아웃백 대표 메뉴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bhc에서 론칭한 미국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슈퍼두퍼'는 매장 오픈 후 2주 만에 버거만 2만 개 이상 팔렸다고 밝히며 그 인기가 단체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강남에 첫 론칭한 슈퍼두퍼는 육즙 가득한 내추럴 비프 패티와 슈퍼두퍼 패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페셜 메이드 번으로 맛의 차별화를 꾀했다. 슈퍼두퍼는 버거 7종과 사이드 메뉴 4종, 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 메뉴 단체 주문 가능하다.
한식 프랜차이즈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단체 도시락 주문고객 대상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보쌈, 제육, 소갈비찜, 떡갈비 등 메인 반찬에 다양한 찬류가 곁들여진 총 11종의 명품 도시락을 20개, 50개, 100개 이상 주문 시 각각 2만 원, 5만 원, 10만 원의 VIP 우대권을 증정한다.
도시락 전문 프랜차이즈 '한솥'은 본격적인 나들이 철에 앞서 이달 '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을 출시했다. 한솥의 모든 도시락은 단체 주문 가능하며, 50개 이상 주문 시 배달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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