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희선이 47세 나이를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슈퍼카 내부 좌석에 몸을 기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함께 한 슈퍼카는 F사의 로마 모델로 가격대가 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희선은 20년 만에 영화 '달짝지근해'로 스크린에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