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유튜브 '지큐 코리아' 채널에는 '트와이스 정연이 데뷔 직후 받았던 질문을 지금 다시 받는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연은 지난 2015년 데뷔 직후 인터뷰에서 "무대는 꿈꿔온 파라다이스였다"고 표현한 바 있다. 그녀는 "그때는 꿈이 이뤄져 정말 파라다이스였다. 지금도 똑같다. 오히려 지금이 데뷔 때보다 지금이 더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정연은 2023년 아이돌 인간 극장에서 "박보검 씨 팬인가요?"라는 질문에 "내 마음 속의 아이돌, 박보검"이라고 대답한 바있다. 이에 대해 그는 "다 그러지 않나. 여전히 박보검"이라며 팬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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