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만2786명,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2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3059만4297명(해외유입 7만7153명)이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139명으로 하루 전과 비교해 19명 감소했다. 일일사망자는 12명으로 전날 대비 3명 감소했지만 이틀 연속 두자리수를 기록했다.
신규 기초 접종자는 131명, 누적 기초 접종자는 4441만4842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6.8%로 집계됐다. 동절기 추가접종을 마친 인원은 6429명 늘어나 누적 649만9869명으로 접종률은 13.8%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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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12명… 치명률 0.11%━
재원 위·중증 환자는 전날(158명)보다 19명 감소한 139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145명→ 129명→ 135명→ 148명→ 145명→ 158명→ 139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142명이다.
지난 7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493개 중 386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21.7%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가동률은 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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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6553명… 감염 비율 51.2%━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447명 ▲부산 685명 ▲대구 564명 ▲인천 634명 ▲광주 353명 ▲대전 361명 ▲울산 215명 ▲세종 108명 ▲경기 3472명 ▲강원 314명 ▲충북 464명 ▲충남 520명 ▲전북 524명 ▲전남 370명 ▲경북 772명 ▲경남 698명 ▲제주 290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6553명(서울 2447명, 경기 3472명, 인천 634명 등)으로 51.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8.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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