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핫딜 프로모션 '오픈런 특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픈런 특가는 트렌드 인기 상품을 모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초특가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캐릭터 콜라보 상품부터 방송으로 알려진 화제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행사 첫날에는 광동제약 비타500 콜라겐 잔망루피 에디션 100㎖(20병·8900원)를 선착순 100명에게 판매한다. 14일에는 돼지고기 특수부위인 도래창 500g을 4900원에, 15일에는 북창동 순두부찌개 밀키트 앤 두부면 파스타(4인분)를 1만2900원에 선보인다.
16일과 17일에는 각각 베트남 새우라면(10개·7900원)과 추억의 음료 제로버전 3종(밀키스제로 250㎖ 30캔 외·1만8900원)을 공개한다. 특가는 오전 10시 오픈하며 준비 수량 소진시 판매 종료한다. 모든 행사 상품은 매일 1인 1개로 판매 제한된다.
고객 참여 이벤트 '구해줘! 오픈런'도 마련했다. 갖고 싶은 핫이슈 상품을 제안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100명에게 위메프에서 사용 가능한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가장 이슈된 상품 위주로 구성해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며 "다음에도 행사를 지속해 인기 상품을 할인가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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