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부동산전문업체 직방이 제공한 '최근 한달 신고가·최저가 통계'에 따르면 최근 1년 전국 아파트 신고가 상승액 상위 10개 거래사례는 서울 4개, 인천 2개, 부산 2개 순으로 집계됐다.
광주에서는 동구 학동 아남 아파트가 신고가 상승액 50개안에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 아파트는는 전용면적 195.61㎡로 2023년 2월 27일 4억4500만원에 중개거래됐다. 해당 면적은 2022년 5월 과거 1년 내 최고가 2억3750억원에 비해 2억750만원 올라 이전대비 상승률은 87.4%로 전국 신고가 50위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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