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쌍둥이 엄마가 된 배우 공현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공현주는 "주말에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꽃구경 포기했는데 임신 기간 동안은 서운한 게 없어야 한다며...비교적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서 사진 찍어주는 남편. 덕분에 행복한 추억 한가득"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게재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반려견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데님 점프슈트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의 임산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