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만3359명,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3085만7275명(해외유입 7만746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32명으로 하루 전과 비교해 4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8명으로 전날 대비 1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31일부터 5일 연속 전주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만356명으로 지난달 26일부터 10일 연속 1만명을 넘었다.
신규 기초 접종자는 79명 누적 기초 접종자는 4439만8276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6.8%로 집계됐다. 동절기 추가접종을 마친 인원은 4264명 늘어나 누적 663만3363명으로 접종률은 14.1%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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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8명… 치명률 0.11%━
재원 위중증 환자는 전날(136명)보다 4명 감소한 132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150명→ 143명→ 139명→ 142명→ 131명→ 136명→ 132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139명이다.
지난 3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408개 중 317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22.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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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8348명… 감염 비율 62.4%━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3588명 ▲부산 434명 ▲대구 411명 ▲인천 822명 ▲광주 403명 ▲대전 470명 ▲울산 123명 ▲세종 174명 ▲경기 3938명 ▲강원 266명 ▲충북 327명 ▲충남 544명 ▲전북 519명 ▲전남 385명 ▲경북 422명 ▲경남 458명 ▲제주 8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8348명(서울 3588명, 경기 3938명, 인천 822명 등)으로 62.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37.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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