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너무 잘 보이고 너무 방해되어요… 모두가 즐겁고 뜻 깊은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뮤지컬 '레드북' 공연 관람 안내서를 공유했다. '공연 중에는 휴대폰 전원을 잠시 꺼주시기 바랍니다. 공연 도중 아주 작은 벨소리, 진동소리와 작은 불빛도 다른 관객들에게는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공연 중, 옆사람과의 대화는 삼가주세요. 작은 대화소리도 다른 관객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다.
또 '객석 내 음식물 반입 및 섭취가 불가합니다. 다 드신 후 입장 부탁드립니다. 커튼콜을 포함하여 사전 협의되지 않은 사진 촬영 및 녹음, 녹화가 불가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옥주현이 기본 공연 에티켓을 지키지 않은 몇몇들로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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