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1953년부터 매년 분야별로 디자인 차별성과 혁신성,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비상교육은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부문에서 ▲초등 5, 6학년 수학·사회·과학 검정 교과서와 ▲탄소 발자국을 줄인 친환경 국어 모형 교과서 ▲서책과 디지털을 융합하여 개발된 하이브리드 모형 교과서로 3개에 걸쳐 본상을 수상했다.
또한 비상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미래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형 교과서'를 제안했다. 학습자의 집중도 및 참여도 향상, 교사와 학생 간 효율적인 쌍방향 소통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서책의 두께까지 줄여 자원 절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