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데이즈드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성숙한 아우라를 뽐내다가도 나이에 알맞은 풋풋한 소년미를 선보인 김강민은 레더와 데님 재킷, 니트 등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의 의상 모두를 센스 있게 소화하며 현장에서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는 후문.
올해로 4년 차 배우가 된 김강민은 "누군가가 모티브로 삼는 배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지금은 그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한편으로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이 저를 보면서 자신감을 가졌으면 해요. '나도 했는데!'라는 생각이에요."라고 솔직담백한 생각을 전했다.
17일 방영된 tvN 드라마 '패밀리'를 통해 대중에게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김강민은 작품에 대해 "온 가족이 모여서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작품이다"라며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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