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NH농협생명은 2021년 4월 ESG추진협의회를 구성한 이후 환경경영 실천을 위해 태양광, 연료전지 등 친환경 투자를 확대하고 종이 낭비를 막기 위한 페이퍼리스(Paperless)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변화를 실시하는 중이다.
또 에너지 절약을 위해 본사 건물 LED 전면 교체, 조명제어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오는 2024년까지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자동차로 전면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나무심기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올해 4월 한 달 동안 온라인 보험 계약 1건당 나무 1그루를 기부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NH헬스케어 앱 가입 및 전자약관 수령 캠페인과 함께 진행했다. 캠페인은 목표치인 2000그루를 달성하면 조기 종료된다.
앞서 NH농협생명은 지난해 11월에도 서울 안양천 도시 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1년 6월엔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홍은사거리에 있는 소규모 유휴공간인 교통섬을 녹지로 변모시켰으며 차량 미세먼지 및 도시열섬현상으로 열악해지는 도시 환경을 개선했다.
같은 해 11월엔 도심공원인 노을공원에서 녹지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NH농협생명은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NH농협생명은 연세대학교의료원과 농촌지역 의료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생명과 연세의료원은 이번 협약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전국 농촌지역을 순회하며 1만여명의 농업인을 위한 진료와 검진활동을 실시한다.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순회진료 전용 버스를 구입하고 심전도, 초음파, 치과진료 등 각종 검사장비 및 약 조제 장비 등을 신규로 구비할 예정이다. 지난해 1월에는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한국 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1억원을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 부문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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