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는 이도가 운영하는 레저 브랜드다. 클럽디 청담은 국내 최초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개발에 참여한 풀스윙(FULL SWING) 플래그십 센터와 프라이빗 골프 레슨은 물론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비스트로 클럽디 카브(CLUBD CAVE)로 구성됐다.
총 4층 규모로 1층은 골프 용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2층은 그룹 레슨이 가능한 오픈 타석과 그린의 경사와 언듈레이션을 변화시켜 다양한 퍼트 연습이 가능한 버추얼 그린 시설이 마련됐다.
3층은 유명 프로에게 체계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레슨룸과 클럽 피팅 공간으로 구성됐다. 클럽디 청담의 엠버서더로는 국내외 통산 15승의 최나연 프로가 참여해 레슨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김지민, 김현명, 김혜리, 김혜연, 민나온, 안근영, 윤슬아, 이소희, 장지혜, 전지선, 전효정 프로와 김영배, 윤석원, 임승언, 한진호 프로 등 국내외 투어 출신 유명 프로들의 레슨을 직접 받을 수 있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클럽디 청담 운영을 통해 새로운 골프 문화와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골프를 넘어 호텔, 4계절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 스파 등으로 레저 사업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럽디는 현재 충북 클럽디 보은(18홀), 클럽디 속리산(18호), 전북 클럽디 금강(18홀), 경남 클럽디 거창(27홀), 인천 드림파크CC(27홀) 등 총 5곳에서 114홀의 골프장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부산 해운대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랜드마크 '클럽디 오아시스' 운영에도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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