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첫 최고위에 참석한 박 원내대표는 "새로운 민주당, 새로운 정치를 보여드린다는 각오로 결과를 만들어내고자 한다"며 "오늘 오후 의원총회에서 전 과정이 민주당의 집단 지성을 통해 국민이 바라는 쇄신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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