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김포 전시장'이 문을 열었다. /사진=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공식 인증 중고차 김포 전시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김포 전시장'은 연 면적 약 793m² 규모로 최대 12대의 차 전시가 가능하며 수도권에 위치한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중 최대 규모다.

전시 공간 외에도 고객들이 쾌적한 방문과 상담을 위한 고객 라운지와 고객 차량을 전달하는 핸드오버존, 라이브 커머스가 가능한 멀티펑션 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편안한 이용과 함께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5월 한 달 동안 방문 고객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우산, 의류 상품권, 트롤리백 등도 준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김포 전시장은 연중무휴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