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568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주 토요일(538만대)보다 30만대 많은 예상치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8만대로 예상된다.
서울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 시작돼 오후 5~6시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지방방향 정체는 오전 7~8시 시작돼 오전 11시~낮 12시 최대가 될 전망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요금소 출발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20분 ▲울산 5시간 ▲강릉 3시간17분 ▲양양 2시간29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10분 ▲광주 3시간59분 ▲목포 4시간20분(서서울 출발) ▲대구 4시간39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40분 ▲울산 5시간20분 ▲강릉 3시간 ▲양양 2시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50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50분 ▲대구 4시간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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