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은 1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인은 녹색 계열의 한복을 차려입고 부채를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다인은 부채로 얼굴 일부를 가리고 있지만 단아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다인은 MBC 새 드라마 '연인'에서 경은애 역에 캐스팅돼 준비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SBS 드라마 '앨리스' 이후 3년 만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지난달 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이후 약 2년간 공개 연애를 해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