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는 쿨하고 모던한 무드의 슬리브리스 톱과 워싱 데님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토트백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린넨 재킷과 찢어진 데님 팬츠를 매치한 룩에 웨어러블 한 가죽 크로스백을 매치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또한 화사한 화이트 셋업룩에는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캔버스 소재의 크로스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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